[단열공사] 화성 철골 건물 단열폼, 보와 지붕 패널 이음부를 따라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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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철골 건물에서 지붕 패널 천장과 철골 보가 만나는 이음부를 따라 단열폼으로 메운 현장입니다. 천장 패널 면 전체가 아니라 보 윗면과 패널 사이 틈, 기둥과 보가 만나는 접합부를 골라 채웠고, 아래에서는 경량철골 벽체 공사가 함께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사진은 3월 하순 오후에 남긴 기록입니다.
지붕 패널은 패널 자체에 단열재가 들어 있어 면은 따뜻하지만, 패널이 보 위에 걸쳐지는 자리에는 틈이 남기 쉽습니다. 그 틈으로 바깥 공기가 들어오고, 보 철판이 차가워지면서 겨울에 보를 따라 결로가 생깁니다. 이 현장처럼 이음부만 골라 메우는 작업은 이런 문제를 잡기 위한 것입니다.
보를 따라 길게 본 모습입니다. 왼쪽 벽은 벽돌이고, 오른쪽에는 경량철골 벽체 골조가 서 있습니다. 바닥에는 호스가 놓여 있습니다.
보와 기둥이 만나는 접합부는 철판이 겹치고 볼트가 박혀 모양이 복잡합니다. 판재로는 맞추기 어려운 자리라, 부풀면서 틈을 따라 들어가는 단열폼이 잘 맞습니다.
같은 공간을 조금 뒤에서 본 모습입니다. 비계 위아래로 작업자 두 명이 벽체 골조를 맞추는 중입니다.
긴 복도 쪽입니다. 천장 보마다 이음부를 따라 폼이 이어지고, 양쪽으로 경량철골 벽체가 늘어서 있습니다.
천장 이음부 단열은 벽체와 천장 마감이 올라가기 전에 해 두어야 합니다. 마감재가 덮이면 보 위쪽 틈은 다시 손이 닿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현장도 벽체 골조를 세우는 단계에서 천장 작업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보 이음부 작업은 천장 면 전체를 뿜는 것보다 폼 사용량은 적지만, 보마다 사다리나 비계를 옮겨 가며 선을 따라가야 해서 손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벽체 골조를 세우는 일정과 맞춰 한 번에 진행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보와 지붕 패널이 만나는 틈
천장을 올려다본 모습입니다. 골이 진 지붕 패널 아래로 흰 철골 보가 지나가고, 보와 패널이 만나는 선을 따라 단열폼이 덮였습니다.
지붕 패널은 패널 자체에 단열재가 들어 있어 면은 따뜻하지만, 패널이 보 위에 걸쳐지는 자리에는 틈이 남기 쉽습니다. 그 틈으로 바깥 공기가 들어오고, 보 철판이 차가워지면서 겨울에 보를 따라 결로가 생깁니다. 이 현장처럼 이음부만 골라 메우는 작업은 이런 문제를 잡기 위한 것입니다.
기둥과 보 접합부
기둥과 보가 만나는 자리입니다. 접합부 둘레와 보 위쪽 틈이 폼으로 채워졌습니다.
보를 따라 길게 본 모습입니다. 왼쪽 벽은 벽돌이고, 오른쪽에는 경량철골 벽체 골조가 서 있습니다. 바닥에는 호스가 놓여 있습니다.

보와 기둥이 만나는 접합부는 철판이 겹치고 볼트가 박혀 모양이 복잡합니다. 판재로는 맞추기 어려운 자리라, 부풀면서 틈을 따라 들어가는 단열폼이 잘 맞습니다.
경량철골 벽체 공사와 함께
창가 쪽입니다. 천장 보에 폼이 덮였고, 아래에서는 작업자가 경량철골 벽체 골조를 세우고 있습니다.
같은 공간을 조금 뒤에서 본 모습입니다. 비계 위아래로 작업자 두 명이 벽체 골조를 맞추는 중입니다.

긴 복도 쪽입니다. 천장 보마다 이음부를 따라 폼이 이어지고, 양쪽으로 경량철골 벽체가 늘어서 있습니다.

천장 이음부 단열은 벽체와 천장 마감이 올라가기 전에 해 두어야 합니다. 마감재가 덮이면 보 위쪽 틈은 다시 손이 닿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현장도 벽체 골조를 세우는 단계에서 천장 작업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보 이음부 작업은 천장 면 전체를 뿜는 것보다 폼 사용량은 적지만, 보마다 사다리나 비계를 옮겨 가며 선을 따라가야 해서 손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벽체 골조를 세우는 일정과 맞춰 한 번에 진행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철골 건물 이음부 단열, 이런 건물에 권합니다
지붕 패널 건물에서 겨울마다 보 아래로 물방울이 떨어지거나, 천장과 벽이 만나는 선에 결로 자국이 생긴다면 이음부 틈을 의심해 볼 만합니다. 천장 전체를 다시 하지 않아도 보와 패널 사이, 접합부, 벽과 지붕이 만나는 선만 단열폼으로 메워 효과를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폼이 굳은 뒤에는 천장 마감 높이에 맞춰 튀어나온 부분을 정리합니다. 화성을 비롯해 오산, 평택, 수원 등 가까운 지역 철골 건물 단열폼 시공도 상담해 드립니다.
지붕 패널 건물도 단열폼 보강이 필요한가요?
패널 면은 단열재가 들어 있지만 패널이 보 위에 걸쳐지는 이음부에는 틈이 남기 쉽습니다. 그 틈을 단열폼으로 메우면 바람과 결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천장 전체가 아니라 이음부만 시공해도 되나요?
패널 면 상태가 괜찮다면 보와 패널 사이, 접합부, 벽과 지붕이 만나는 선만 메워도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철골 보 아래로 물방울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음부 틈으로 찬 공기가 들어와 보 철판이 차가워지고, 실내 습기가 그 면에 맺히기 때문입니다.
이음부 단열은 언제 해야 하나요?
벽체와 천장 마감이 올라가기 전에 해야 합니다. 마감재가 덮이면 보 위쪽 틈에 다시 손이 닿지 않습니다.

